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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국산차

스토닉 중고차 가격

by 종슬리 2020.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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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닉 중고차 가격

스토닉은 기아자동차에서 2017년부터 생산한 전륜구동의 초소형 SUV입니다 

비슷한 모델로는 가장 대표적인 모델이 i20과 베뉴이고 거의 CUV에 가까운 차량입니다 

초소형 SUV 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소형 SUV를 생각해보면 보통

코나, 티볼리, 셀토스 등을 생각해보는데 스토닉은 이 소형 SUV들 보다도 더 작은 느낌의 SUV로 

시장의 이목은 사실상 조금 덜 받고 있고 있습니다

 

스토닉은 2019년 기아자동차에서 본격적으로 승부수를 띄우기 시작하며

1.0 가솔린 터보 엔진 라인업을 추가했는데 우리나라 인식으로는 1.0은 경차의 이미지가 강하여

사실상 초소형 SUV와 경차의 엔진 적용된다는 점이 의아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스토닉은 외관이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며 풍부한 볼륨감과 배치를 통해 

내부가 좁다는 느낌을  받지도 않아 키가 작으신 아기자기한 여성분들과 잘어울리는 차량입니다 

 

이 초소형 SUV 중고차에서의 시장에서는 어떨까요?

 

 


1. 스토닉 중고차 가격

현재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중고차 시장에서의 SUV 열기가 뜨겁습니다 

해외로 놀러가지 못하는 시민들의 캠핑이나 차박 수요에 인해 귀성객들까지 몰려 

중고차 SUV 수요가 높아 중고차 시세 또한 높아지고있는데  스토닉의 경우도 그 영향을 받았지만

초소형 SUV 이기 때문에 큰 영향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스토닉 중고차 가격은 큰 높낮이 없이

평평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하단 본문에서 세부 모델별로 스토닉  중고차 가격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중고차 가격

 

 

 


2. 스토닉 중고차 가격

스토닉 중고차 가격
디젤 1.6 VGT

디젤 1.6 VGT의 경우 스토닉 중고 중 가장 많은 모델입니다 

가장 비싼 모델은 19년식 프레스티지 1만km 기준 1720만원이며 

가장 저렴한 모델은 18년식 트랜디 12만km 기준 980만원입니다 

평균 가격은 1100만원~1500만원의 매물이 가장 많은편입니다

 

 

 

스토닉 중고차 가격
가솔린 1.4 MPI

 

가장 비싼 모델의 경우 20년식 프레스티지 2천km 기준 1920만원입니다 

가장 저렴한 모델의 경우 18년식 트랜디 5만km 기준 1270만원입니다

평균적으로 1400~1700만원대의 매물이 가장 많은 편입니다 

 

 

 

가장 인기많은 중고차 모델

 

 

 

 

스토닉 중고차 가격
가솔린 1.0 T-GDi

가솔린 1.0 모델의 같은 경우에는 매물이 많이 없는 편입니다 

가장 비싼 모델의 경우에는 20년식 프레스티지 2천km 기준 1970만원입니다 

가장 저렴한 모델의 경우에는 19년식 트렌디 1만km 기준 1490만원입니다

1400~1900만원 사이의 모델이 대부분입니다   


3. 스토닉 중고차 가격

스토닉은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고객 선호 높은 편의나 안전 사양 등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현재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차박이나 캠핑 등에도 인기가 많아져

젊은 20 ~ 30대 고객들의 선택이 많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너무 작은 초소형 SUV 라서 

차박이 가능하냐 가능하지 않느냐에 대한 이야기도 많은데 이미 많은 유튜버들이 스토닉을 통해

차박을 하는 영상을 공유했기 때문에 차박이나 캠핑에 대한 문제는 없습니다

스토닉 중고차 가격을 하단 본문에서 중고차 매물 사이트에서 확인하신 뒤

매물을 보러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중고차 매물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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